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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중인 여자들
큰 배는 배멀미 안하나...

여수 여행 가면 대부분 돌산대교·오동도·향일암 코스로 끝나는데요, 진짜 로컬들이 “여기 진짜 예뻐!” 하면서 추천하는 숨은 명소가 있어요. 바로 여수 금오도입니다!

여수에서 배로 40~60분만 가면 나오는 작은 섬인데, 에메랄드빛 바다 + 기암괴석 + 하트해변 + 등대까지… 제주도 부럽지 않은 풍경이 펼쳐져요. 솔직히 사진만 봐도 힐링됨 ㅠㅠ

금오도 기본 정보

  • 위치: 전남 여수시 남면 안도리 (여수 본섬에서 남쪽으로 20km)
  • 면적: 약 8.5㎢ (작지만 알차다!)
  • 인구: 약 400명 (진짜 조용한 섬마을)
  • 배편: 여수 여객선터미널 → 금오도 (1일 4~5회 왕복, 편도 40~60분)
    • 요금: 성인 편도 9,800원 (2025년 기준)
    • 차량 선적 가능 (승용차 38,000원~)

섬 여행을 떠나는 여자들
차 가져갈 수 있는건 좋구만~

금오도 가볼 만한 곳 TOP 5

  1. 하트해변 & 사랑해변 인생샷 명소! 바위가 하트 모양으로 뚫려 있어서 커플들 필수 코스예요. 썰물 때만 보이는 모래사장도 로맨틱 그 자체~
  2. 금오도 등대 (비렁길 1코스 끝)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등대 중 하나로 손꼽혀요. 절벽 위 하얀 등대 + 끝없이 펼쳐진 바다 = 사진 찍다 배터리 방전 주의!
  3. 금오도 비렁길 (1~5코스 총 18.5km) 제주 올레길, 하하호호 지리산 둘레길급 명품 트레킹 코스! 특히 1코스(함구미~등대)랑 3코스(솔향기길)가 인기. 난이도 보통이라 3~4시간이면 완주 가능해요.
  4. 지슬바위 & 촛대바위 기암괴석의 끝판왕. 바람과 파도에 깎인 바위들이 예술작품 수준!
  5. 안도등대 & 선착장 카페거리 배 타고 도착하면 바로 보이는 카페들! 바다 보면서 먹는 굴젓갈비 + 해산물 라면 = 행복 그 자체

섬여행을 떠나는 여자들
생각보다 큰 섬이군!

금오도 맛집 추천

  • 금오도 횟집거리: 싱싱한 해산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전복, 소라, 멍게!)
  • 섬마을식당: 돌게장 정식 15,000원에 배 터지게 먹음
  • 안도등대 카페: 시그니처 메뉴 ‘금오도 라떼’ (바다색 라떼 진짜 예뻐요)

금오도 숙소 추천

  • 섬에 펜션·민박 많아요! (1박 5~10만 원대)
  • 추천: “금오도 바다뷰 펜션”, “하트비치 펜션”

섬 여행을 떠나는 여자들
갈만 해 보이는군!

가는 법 (2025년 최신)

여수여객선터미널 → 금오도 안도항 첫 배 07:30 / 막배 17:30 (주말엔 배편 많으니 미리 예약하세요!)

솔직히 금오도 다녀온 사람들은 “여수 여행은 금오도 가봐야 끝난다”라고 할 정도예요. 여수 갔는데 금오도 안 가면 100% 후회합니다 ㅠㅠ

여러분은 금오도 가보셨나요? 아니면 이번에 가실 계획 있으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섬 여행을 떠나는 여자들
하지만 계획은 없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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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은 금오도 비렁길 1박2일 코스 짜서 올릴게요! 좋아요랑 댓글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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