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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에 앉아있는 여성들
얼마나 고요하길래 아침고요수목원임?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가평군에서 들려온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가평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들이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누구나 불편함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지'**로 거듭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함께 살펴보시죠!


📍 경기도 지자체 중 유일! 가평군 3개소 동시 선정

가평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열린관광 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선정은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 중 가평군이 유일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 이번에 선정된 가평의 열린관광지 3곳

  1. 자라섬: 매년 재즈 페스티벌과 꽃 축제가 열리는 가평의 대표 랜드마크
  2. 쁘띠프랑스·이탈리아마을: 동화 같은 풍경으로 사랑받는 유럽형 테마파크
  3. 아침고요수목원: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을 만날 수 있는 힐링 명소

💰 총 15억 원 투입, 무엇이 달라질까?

'열린관광지' 사업은 관광 약자들이 겪는 물리적 장벽을 허물고 맞춤형 콘텐츠를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가평군은 관광지 1곳당 5억 원(국비 2.5억, 군비 2.5억)씩, 총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습니다.

  • 물리적 환경 개선: 휠체어 및 유모차 이동을 위한 경사로 정비, 장애인 화장실 확충
  • 체험 콘텐츠 강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안내, 영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편의시설 개선
  • 전문 인력 양성: 모든 관광객을 세심하게 배려할 수 있는 종사자 교육 실시

📊 왜 이 3곳이 선정되었나요?

이번 공모에서는 해당 관광지들의 인기도와 매력도가 종합적으로 평가되었습니다.

  • 한국관광 100선 선정 이력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및 한국관광데이터랩 내 높은 검색 및 방문 지수
  • 주요 기관의 관광 매력도 수상 이력 등

이미 검증된 명소들이 '친절한 환경'까지 갖추게 되니, 앞으로 더 많은 분이 마음 편히 가평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가평은 늘 아름다운 자연으로 우리를 반겨주었는데요, 이제는 **'모두를 위한 관광지'**로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 더 편리하고 따뜻해질 자라섬과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의 모습이 벌써 기대됩니다!

가족, 연인, 친구 그 누구와 함께여도 행복한 가평 여행, 미리 계획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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