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아이패드
애플펜슬 진짜 잘 안쓰는 듯...

단순한 콘텐츠 소비 기기였던 아이패드가 이제는 전문가급 디지털 아트와 영상 편집이 가능한 강력한 작업 장치로 진화했다. 어도비(Adobe) 시리즈처럼 대중적인 앱 외에도, 당신의 창의력을 깨워줄 숨은 보석 같은 아이패드 앱들을 소개한다.

1. Lake (컬러링 및 힐링)

빈 화면이 두려운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다. 독립 작가들의 정교한 일러스트에 700여 가지 색상으로 색을 채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 일부 무료이며, 전체 카탈로그 이용 시 월 구독료는 9.99달러다.

2. Procreate (디지털 일러스트)

아이패드 필수 앱으로 꼽히는 최고의 드로잉 앱이다. 수십 가지 브러시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작업 과정을 타임랩스로 저장해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매력적이다. 12.99달러 단판 결제로 평생 소장 가능하다.

3. LumaFusion (전문가급 영상 편집)

iMovie의 한계를 느끼는 사용자에게 추천한다. 4K ProRes 편집, 멀티 레이어 지원 등 강력한 기능을 갖춰 인디 영화 제작자들에게도 사랑받는다. 가격은 29.99달러(단판 결제)다.

4. Canva (그래픽 디자인)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25만 개 이상의 템플릿을 활용해 로고, SNS 포스트, 프레젠테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최근 강력한 AI 도구들이 추가되어 작업 효율이 더욱 높아졌다. 기본 무료이며 프리미엄 기능은 월 12.99달러다.

5. Affinity Designer 2 (벡터 그래픽)

로고나 아이콘 설계에 최적화된 벡터 디자인 앱이다. 애플 펜슬의 정밀한 압력과 기울기를 완벽하게 지원하며, 1,000,000% 이상의 초정밀 줌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18.49달러(단판 결제)다.

6. Concepts (무한 캔버스 스케치)

생각을 정리하거나 마인드맵을 그리기에 최적이다. '무한 캔버스'를 제공해 공간 제약 없이 아이디어를 확장할 수 있으며, 벡터 방식이라 그린 뒤에도 선의 모양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기본 무료이며 추가 기능은 월 4.99달러다.

7. Tayasui Sketches (감성적 드로잉)

사실적인 수채화 브러시가 특징인 앱이다. 불필요한 도구를 숨겨주는 '젠 모드(Zen Mode)'를 통해 오직 그리는 행위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준다. 기본 무료이며 프로 버전은 월 2.99달러다.

8. Dudel Draw (매일의 창의력 챌린지)

매일 제공되는 무작위 도형 위에 상상력을 더해 그림을 그리는 독특한 앱이다. 정해진 틀 안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연습을 하기에 좋으며 친구들과 결과를 비교할 수도 있다.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9. Sketchbook (종이 같은 질감)

디지털 브러시가 실제 펜이나 연필처럼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종이에 그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인터페이스가 매우 깔끔하며, 선을 매끄럽게 보정해 주는 기능이 있어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기본 무료이며 프리미엄 팩은 2.99달러다.


#아이패드앱추천 #아이패드프로 #디지털아트 #영상편집 #프로크리에이트 #루마퓨전 #캔바 #디자인앱 #창의력 #IT뉴스 #애플펜슬 #자기계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