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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된 도로를 보며 서있는 두 여인
뭐야~ 갈 수 있대매!

서울에 집중호우가 이어지는 가운데, 2025년 7월 17일 아침,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도로가 침수 우려로 통제됐습니다. 출근길 시민들은 우회 경로를 꼭 확인하셔야겠습니다.


🛑 증산교 하부도로, 양방향 전면 통제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에 따르면, 이날 오전 증산교~중암교 사이의 하부도로가 강우로 인해 양방향 모두 통제됐습니다. 해당 구간을 이용하던 차량은 우회가 필요하며, 인근 도로에도 교통 혼잡이 예상됩니다.

침수된 도로 위 두 여성
더 가...? 말아...?

 

🌊 서울 성북구에 침수 예보…하천 29곳도 통제

서울시는 이날 오전 6시 43분경 성북구에 침수예보를 발령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계천, 안양천 등 서울 시내 총 29개 하천이 통제 중입니다. 특히 청계천 산책로 등은 접근 금지가 이뤄지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밤사이 긴급 대응 36건…서울시 1단계 '주의' 발령

서울시는 현재 비상근무 1단계인 '주의' 단계를 유지하며, 시 공무원 355명과 자치구 공무원 3,110명이 상황근무에 투입됐습니다. 밤사이 배수 지원 23건, 시설물 안전조치 13건 등 총 36건의 소방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교통안내를 하는 두 여인
여기 잠겼어요~


🧭 시민 여러분, 출근길 안전이 최우선입니다

현재도 서울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며, 추가 강우 가능성도 있는 만큼 도로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 반드시 교통정보를 확인하시고, 하천 근처 접근은 자제해 주세요. 안전한 이동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침수차에 앉아있는 두 여인
그만...내릴까...? 할부...?


[TIP]
서울시 교통정보는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침수 상황과 대피 요령은 **'안전신문고 앱'**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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