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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 주차장에 서있는 두 여인
이상하다...분명 여기다 주차했는데...

2025년 7월 16일 오후부터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령되며 하천과 둔치 주차장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내린 강한 비로 하천 수위가 급상승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청계천 전면 통제…시민 보행로 침수

16일 오후부터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면서 서울 청계천 보행로가 전면 침수,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 시내 하천 29곳, 그리고 둔치 주차장 4곳(안양천, 중랑천, 탄천 등)도 출입이 전면 차단된 상태입니다.

청계천에 서있는 두 여인
일로가면 청계천이라며..? 아 여기야..?


⛔ 서울 전역 ‘호우주의보’ 발령

기상청은 오후 5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예보에 따르면 수도권 지역에 시간당 30~50mm의 장대비가 내리고 있으며, 내일 새벽까지 최대 150mm의 비가 더 예상됩니다.

폭우를 맞고있는 여성
호우!


🧑‍💼 서울시, 비상 1단계 돌입…전 부서 긴급 대응

서울시는 오후 4시 30분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모든 부서 및 기관에 긴급 대응 체제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산사태 위험지, 경사지, 저지대 침수 위험 지역 등에 대한 선제적 점검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도로점검을 하는 공무원들
여기가 제일 멀쩡한 것 같아!


⚠ 밤새 '극한 호우' 가능성…시민 주의 절실

기상청은 밤사이 비구름대가 급격히 발달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엔 극한 수준의 폭우가 집중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하천 접근을 삼가시고, 차량 침수 및 산사태 위험 지역은 반드시 피하셔야 합니다.

기상예보를 하고있는 기상캐스터
날씨 맞춰써요!


실시간 침수 및 통제 정보 확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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