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뉴스페이퍼를 보고있는 여자들
에네르기파?

🌍 에너지의 날 제정 배경

‘에너지의 날’은 에너지시민연대가 2004년부터 매년 8월 22일에 진행하는 기념일입니다.
이는 2003년 8월 22일, 우리나라가 역대 최대 전력소비(47,385MW)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제정되었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며,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확산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것이죠.


🔦 주요 행사와 실천 방법

에너지의 날에는 단순한 기념이 아닌,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실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 소등 행사: 저녁 9시, 5분간 전국 동시 전등 끄기
  • 에어컨 절약: 오후 2~3시, 설정온도 2℃ 높이기
  • 참여형 프로그램: 인간동력발전 도전, 에너지 가요제, 별빛 음악회, 탄소제로 푸드코트 등

뉴스를 보고있는 여자들
엄청난 절약효과가 있겠군!ㅋㅋ


⚡ 효과와 성과

에너지의 날은 단순한 캠페인을 넘어 실제 전력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23년에는 전국 129만 명이 참여, 약 51만 kWh 전력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약 20만 가구가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합니다.

뉴스를 보는 여자들
야! 이거 실제로 효과 있대!


🌱 의미와 목적

에너지의 날은 단순한 ‘전기 절약의 날’이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 국민의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
  • 시민 주도의 커뮤니티 행사 정착
  • 공공기관과 협력한 에너지 효율 정책 추진

즉, 에너지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행동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잡지를 보는 여성들
에너지 효율기술이 더 빨리 개발되지 않을까..?


📊 정리표

구분내용
날짜 매년 8월 22일
제정 2003년 최대 전력소비일(47,385MW) 계기
주관 에너지시민연대
주요 행사 소등 5분, 에어컨 2℃ 올리기, 시민 참여 프로그램
효과 2023년 129만 명 참여, 51만 kWh 절감
의의 에너지 절약·신재생에너지 확산, 기후변화 대응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