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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축제에 참가한 여성들
축제 테마가 좋네!

🎉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 송도맥주축제 개막

올해로 15년째를 맞이한 송도맥주축제가 8월 23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성대하게 개막했습니다.
경찰 추산 약 6만 5천 명이 개막식 현장을 찾았으며, 전야제를 포함해 이틀 동안만 무려 10만 명 이상이 축제장을 다녀갔습니다.
송도맥주축제는 이제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개막식과 주요 인사들의 메시지

개막식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의 선창과 함께 시민들의 “최고다”라는 연호로 뜨겁게 시작되었습니다.

  • 김종춘 경인방송 대표: “송도맥주축제가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성장했다”
  • 하병필 인천시 행정부시장: “더위와 폭우로 힘들었던 여름, 오늘만큼은 맥주와 노래로 즐기자”
  • 정해권 인천시의장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세계적인 축제로 발전시키겠다”

이 외에도 정치, 경제, 학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맥주축제에 참가한 여성들
뭐만 하면 세계적인 축제할거래


🎶 시민과 함께하는 무대

첫날 공연은 댄스팀 ‘할리퀸’과 시민 참여형 즉석 콘서트 ‘바이브 인 송도’로 시작되었습니다.

  • 가수 박진: 트로트 무대로 흥을 돋우며 분위기를 달궜고,
  • ‘히든싱어’ 우승자 무대: ‘제2의 임창정’이라 불리는 실력으로 좌중을 사로잡았습니다.
  • 메인 무대: 가수 김범수가 헤드라이너로 등장, ‘보고싶다’를 열창할 때는 무대 앞에 1만 명 이상의 관객이 몰려 함께 손을 흔드는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공연을 보고있는 여성들
볼만한 공연은 있구만~!


🌙 앞으로 이어질 일정

송도맥주축제는 오늘을 시작으로 9일간 계속됩니다.

  • 24일(일): 가수 이리안, 이문세 모창가 무대
  • 헤드라이너: 고음퀸 에일리
    축제 조직위는 “남은 여름 밤, 맥주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안전한 진행을 약속했습니다.

축제를 즐기는 여성들
모창가 무대는 뭐지 ㅋㅋ 히든싱어인가


📊 2025 송도맥주축제 한눈에 보기

구분내용
기간 2025년 8월 23일(토) ~ 8월 31일(일)
장소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
관람객 개막식 약 6만5천 명, 전야제 포함 10만 명 이상
주요 무대 김범수, 에일리, 히든싱어 우승자, 박진 등
특징 맥주·먹거리, 시민 참여 무대, 대규모 공연
의미 15년 만에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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