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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 중인 여성
외식 반짝 하겠구만 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방안이 확정 단계에 들어섰습니다. 이번에는 전 국민 대상이었던 1차와 달리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선별 지원으로 방향이 바뀌었는데요. 지급 기준, 일정, 사용처를 자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 지급 대상과 제외 기준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소득 상위 10% 국민을 제외하고 지급됩니다.

  • 재산세 과세표준 12억 원 초과
  • 연 금융소득 2,000만 원 이상

이 조건에 해당하는 고액 자산가는 지원 대상에서 빠지게 됩니다. 또한,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처럼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특례 조항도 마련해 역차별 논란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카드 계산중인 여성
서운하겠네


💰 지급 금액과 일정

  • 지급 금액: 1인당 10만 원
  • 확정 일정: 9월 12일 최종 결정
  • 지급 시작일: 9월 22일부터 순차 지급

쿠폰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선불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이달 말부터 각 지자체에서 발행될 예정입니다.

카드 계산하는 여성
한참 남았네~


🛒 사용처 확대 계획

소비쿠폰 사용처도 늘어납니다. 기존 전통시장, 동네 상권뿐만 아니라 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고, 군 장병은 부대 인근 상권에서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를 지급받게 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실질적 편익을 동시에 고려한 조치로 평가됩니다.

카드 계산중인 여자
중유소 안되는데 많던데


📊 1차 소비쿠폰과의 차이점

지난 1차 소비쿠폰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 원 이상 지급해 총 9조 원 이상이 집행되었고, 신청률도 98%를 넘겼습니다. 덕분에 소비자심리지수는 7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죠.
반면, 2차는 선별 지원으로 형평성을 강화하면서도 군 장병과 농어촌 지역 지원을 추가해 맞춤형 설계가 이루어진 것이 특징입니다.

카드 결젲중인 여성
경제 활성화 실적이 필요한건가

 


👉 정리하면, 이번 2차 소비쿠폰은 고액 자산가는 제외하고, 지역 상권·취약계층·군 장병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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