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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비맞고있는 여자들
당황

2025년 9월 7일 새벽, 서남부 지역을 강타한 폭우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전북 군산은 시간당 152㎜라는 기상 관측 이래 최강 기록을 세웠고, 충남 서천도 137㎜를 기록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전·단수·침수·교통마비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군산·서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강수량 기록

  • 군산시 내흥동: 1시간 동안 152.2㎜ (1968년 이후 최대)
  • 서천군: 1시간 동안 137㎜ 기록
  • 주요 누적 강수량(7일 오후 3시 기준):
  • 지역누적 강수량(㎜)
    군산 296.4
    익산 함라 260.5
    서천 247.5
    완주 구이 214
    김제 209
    전주 완산 195

👉 이 폭우는 단순한 국지성 호우가 아닌, “관측 이래 최고”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폭우에 비를 맞고있는 여자들
처음 있는 일이야!


2️⃣ 침수·정전·단수 등 생활 피해 속출

  • 주택·상가 침수: 150여 건 (전북 상가 71동, 주택 36채 포함)
  • 정전·단수 피해: 군산 아파트 기계실 침수 → 정전 및 단수 발생
  • 통신 두절: 김제 5개 읍·면에서 일시적으로 통신 끊김
  • 세종·충남 정전: 1,180여 세대 불편

👉 도시 기반 시설이 동시에 마비되며 주민 불편이 극심했습니다.

침수에 겁먹은 여자들
이게 무슨일이여


3️⃣ 교통 마비와 긴급 대피 상황

  • 전라선 열차 운행 중단: 익산–전주 구간 6시 25분 ~ 10시 (3시간 40분)
  • 주민 긴급 대피:
    • 전주시 덕진구 송천2동 주민 37명 → 용소중학교 대피
    • 군산·김제·익산·서천 주민 60여 명 마을회관 대피
  • 도로 피해: 광주·전남 지역 일부 도로 침수, 차량 고립 사례 발생

👉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기 대피 조치가 신속히 이뤄졌습니다.

비에 당황한 여자들
집에도 못가겠네


4️⃣ 산사태·홍수주의보 발령…향후 전망

  • 산사태 경보/주의보: 익산·완주(경보), 군산·전주·김제·정읍 등(주의보)
  • 홍수주의보: 만경강·소양천·서천 일대 교량 지점에 연속 발효
  • 향후 날씨 전망:
    • 오후 9시까지 전남·광주 지역 시간당 30~50㎜ 강한 비
    • 전북·충남은 소강상태 전환

👉 당국은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홍수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비내리는 건물 안 여자들
배수로가 버티질 못하는


📌 

이번 군산 폭우는 **“역대 최강”**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강력했습니다. 단 몇 시간의 집중호우가 교통, 전력, 통신, 생활 전반에 큰 피해를 끼친 만큼, 앞으로도 기후 위기 시대의 재난 대응 체계 강화가 절실합니다.

침수된 저택에서 힘든 여자들
대비가 철저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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