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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실에서 통신하는 여자들
금리를 내려라 오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9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한국은행도 10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다만 서울 집값과 가계대출 등 국내 금융 여건이 여전히 변수로 남아 있어, 실제 인하 시점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전망입니다.


📌 한미 금리 상황

항목내용
미국 기준금리 4.00~4.25% (0.25%p 인하)
금리 격차 기존 2.00%p → 1.75%p
한은 전망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 높음, 단 집값·대출 상황 확인 필요
연내 추가 인하 가능성 0.25%p씩 2회, 최대 0.50%p

통신하는 여자들
0.25도 크긴 크지..


🔎 연준 인하 배경

  • 고용 둔화 및 노동 공급 변화 등 경기 불확실성 반영
  • 올해 말 기준금리 전망치 중간값 3.6% → 연내 2회 인하 가능 시사
  • 통화완화로 한미 금리차 감소, 국내 환율·자본유출 압력 완화

통신중인 여성들
한화 가치가 어찌되나


🏠 국내 변수: 집값과 가계대출

항목현황 (2025.8 기준)변화
서울 주택종합 매매가격지수 전월 대비 0.45~0.48% 상승 상승폭 둔화, 여전히 상승세
가계대출 증가액 4조~4조1천억원 7월 2조7천억원 → 증가폭 확대
통화정책 영향 금리 인하 시 주택가격 기대감 상승 가능 금융안정 변수

전문가들은 국내 GDP 성장률이 0%대에 머물 가능성이 높아 추가 통화완화 필요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실장은 “성장 측면에서 10월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밝혔고,
안재균 한국투자증권 연구위원도 “추경 집행과 금리 인하 동반 시 정부 지출 효과가 커진다”며 10월 0.25%p 인하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통신하는 여성들
국민들에게도 체감 되는거지?


✍️ 정리

미국의 금리 인하로 한은의 금리 인하 여건이 개선됐지만,
서울 집값과 가계대출이 안정적으로 진정되는지가 실제 인하 시점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10월 한 차례 금리 인하가 유력하며, 연말까지 추가 인하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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