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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들고 불안해하는 여성
대한민국 개인정보는 공공재냐

최근 롯데카드 해킹 사고로 약 297만명 회원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이 가운데 28만명은 카드번호와 비밀번호 일부, CVC번호까지 노출되어 부정 사용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유출 여부 확인 방법과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 유출 정보와 부정 사용 가능성

전체 297만명 중 28만명은 카드번호·비밀번호 2자리·CVC번호까지 유출돼, 'KEY IN' 결제 방식에서 부정 사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롯데카드는 이 고객들에게 재발급 유도 메시지를 보내 카드 재발급과 비밀번호 변경을 권장하고 있으며, 재발급 시 차년도 연회비 면제 혜택도 제공합니다.
나머지 269만명은 카드 재발급이 필요 없지만, 2차 피해(보이스피싱 등) 가능성은 남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드를 들고 불안해하는 여성
와 롯데카드 유일하게 안쓴느데 천만다행


📱 내 정보 확인과 재발급 방법

유출 여부 확인은 롯데카드 홈페이지, 앱, ARS에서 본인 인증 후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금융당국의 카드배송 원스톱 조회서비스를 통해 발급 및 배송 상태도 확인 가능하며, 미심쩍은 연락은 무조건 공식 번호를 통해 재확인해야 합니다.
앱 메인 화면에는 재발급, 해외결제 차단, 비밀번호 변경 메뉴가 배치되어 있어, 손쉽게 보안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를 들고 불안해하는 여성
뭐 순서대로 털리냐


💳 피해 대응 및 지원 서비스

롯데카드는 침해 사고로 인한 피해액 전액 보상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의심거래나 피해 발생 시 즉시 고객센터 신고 후 선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연말까지 무이자 10개월 할부, 금융피해 보상 서비스 '크레딧케어', 카드사용 알림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이번 사고로 유출된 고객은 안내 메시지를 확인하고, 반드시 카드 재발급과 비밀번호 변경 등 안전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용카드를 들고 불안해하는 여성
왜 후조치는 항상 고객보고 하라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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