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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시민이 움직이니 달라졌어요
광주에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어요. 바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24년 한 해 동안 무려 7만8000톤의 온실가스가 줄어든 건데요! ‘탄소중립포인트제’ 덕분에 일상 속 실천이 하나 둘 모여 이렇게 큰 성과로 이어졌답니다. 오늘은 광주시의 이 착한 제도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 1. 탄소중립포인트제란?
이 제도는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을 절감하거나 차량 주행거리를 줄이면 포인트 또는 현금으로 보상해주는 정책이에요. 2년 평균 사용량보다 5% 이상 줄이면 연간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고요. 에너지 절감은 현금, 포인트, 기부 중 선택, 자동차는 현금 지급으로 진행된답니다. 재미있는 건, 이렇게 절약하는 것만으로도 환경에 큰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 2. 광주시민 참여 규모는 어느 정도?
광주시는 전체 65만 가구 중 약 56%에 해당하는 37만 가구가 탄소중립포인트제에 가입했다고 밝혔어요. 2024년 상반기에는 약 5만3천여 가구가 참여해 6억8300만 원, 하반기엔 4만7천여 가구가 참여해 5억820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았고요. 차량 주행거리 감축 분야에도 1879명이 참여해 1억3500만 원이 지급됐답니다. 숫자로만 봐도 정말 의미 있는 성과죠?
🌲 3. 그 효과, 어느 정도일까?
줄어든 온실가스 양은 30년생 소나무 약 862만 그루가 1년 동안 흡수하는 양과 맞먹는 수준이에요. 엄청나죠? 이 모든 것이 시민들의 자발적인 실천 덕분이니, 환경 보호는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는 걸 보여주는 좋은 예예요. 한 사람, 한 가정의 작은 변화가 이렇게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답니다.
✍️ 4. 참여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에너지 절약 부문은 연중 언제든 광주시청 누리집,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신청 가능하고요. 차량 주행거리 부문은 매년 2~4월, 별도 누리집에서 접수하면 됩니다. 참여도 간단하고 보상도 실속 있어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딱이에요. 환경도 지키고 혜택도 받고, 일석이조의 정책! 광주시민 여러분, 아직 신청 안 하셨다면 지금이 기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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