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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홍보 포스터
이미지출처 : 용산구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Ⅱ’ 3차 신규 가입자를 오는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 희망저축계좌Ⅱ란?

희망저축계좌Ⅱ는 근로활동 중인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와 차상위가구를 대상으로 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입니다.
가입자는 3년간 근로활동을 유지하며 매월 10만~50만 원을 저축하고, 정부는 동일 기간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 2025년 신규 가입자 지원금 단계
    • 1년차: 10만 원
    • 2년차: 20만 원
    • 3년차: 30만 원

이 외에도 내일키움장려금, 내일키움수익금, 탈수급장려금 등 정책 대상별 추가 지원금이 제공됩니다.

은행 대기중인 여성들
듣다가 지치는 설명


💵 최대 720만 원 지원

3년간 저축을 유지하면, 본인 저축액과 별도로 **정부지원금 최대 720만 원(이자 별도)**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 자립 기반 마련에 큰 도움이 됩니다.
가입 과정에서 자립역량교육 이수자금사용계획서 제출도 필수입니다.

은행 대기중인 여성들
그러다가 액수 듣고 처음부터 다시 묻는 것이 바로 사람이지!


🏢 신청 방법

  •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 제출 서류: 신청서, 저축동의서, 자가진단표 등

신청 완료 후, 11월 28일까지 소득 및 재산조사를 거쳐 최종 가입 대상자가 선정됩니다.
선정자는 12월 22일까지 계좌 개설 및 본인 저축금 입금이 필요합니다.

  • 문의:
    • 자산형성지원사업 콜센터: 1522-3690
    • 용산구청 복지조사과: 02-2199-7196

은행에서 기다리는 여자들
그러다 귀찮으면 전화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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