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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수리하는 여자들
이러다 USB 10tb도 나오겠네

SSD가 대세라지만, 데이터의 세상에서 ‘용량’은 여전히 HDD의 영역이다.
도시바가 발표한 12플래터 HDD 기술은
2027년 40TB 드라이브 상용화를 현실로 만든다.


⚙️ 기술의 핵심 — 12개의 플래터, 초정밀 스택

기존 10플래터를 넘어 12개의 자기디스크를 얇게 적층한 구조다.
유리 기판과 MAMR(마이크로파 보조 기록) 기술을 결합해
안정성·발열·소음 문제를 동시에 개선했다.
데이터센터와 NAS 환경에서 효율성이 획기적으로 높아진다.

컴퓨터를 수리하는 여성들
누구나 개인서버를 갖게되는 세계가 올거야


💡 SSD와의 차별점

SSD는 속도와 내구성 면에서 앞서지만
HDD는 가격 대비 용량에서 여전히 압도적이다.
이번 기술로 HDD 1대당 저장량이 30~40% 증가하면
대규모 클라우드 업체들의 유지비 절감 효과가 상당하다.

오리지날은 영원하다
HDD가 SSD보다 다시 빨라지는 날이 올지도


🔋 에너지 효율과 신뢰성

12플래터 구조는 진동 관리가 중요하지만
도시바는 저소음 스핀 기술로 안정성을 확보했다.
와트당 저장 효율이 개선되어
대형 서버실의 전력 소모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컴퓨터를 만지는 여성들
40tb갖고싶긴 하다.


🏠 일반 소비자 활용

40TB급 제품은 처음엔 데이터센터 중심으로 보급되겠지만
2~3년 내 가정용 NAS·보안카메라 백업장치로도 확산될 전망이다.
디지털 자산이 커지는 시대, 개인도 대용량 스토리지가 필요하다.

컴퓨터를 만지는 여성들
크 개인 클라우드라니


📌 결론

도시바의 12플래터 HDD는
HDD가 단순한 구시대 저장장치가 아니라
‘데이터 시대의 인프라’로 다시 자리매김하게 만든다.

컴퓨터를 조립하는 여자들
용량장사 기가막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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