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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심벨 헬프미 포스터
와 위급할때 주섬주섬 꺼내기 쉽겠다~

서울시 ‘안심헬프미’ 추가 지원 소식 (신청방법 포함)

혼자 귀가할 때, 골목길이 유난히 무서울 때, 갑자기 누군가 따라오는 느낌이 들 때…
그럴 때 바로 쓸 수 있는 휴대용 긴급 신고 키링이 있어요.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라는 기기입니다.

작년에 지원 신청하자마자 마감됐던 제품인데,
올해는 무려 10만명 추가 지원으로 크게 확대됐어요.


💡 안심헬프미가 뭐야?

일반 키링처럼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아두는 형태이고,
위급 상황에서 버튼만 3초 누르면:

  • 🚨 큰 경고음 발생
  • 🛰️ 현재 위치가 CCTV 관제센터로 전송
  • 👮 근처 순찰차 즉시 출동 요청
  • 📩 미리 지정한 보호자 최대 5명에게
    “지금 위험 상황입니다” 문자 자동 발송

즉,
말하거나 전화할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으로 구조 요청 가능한 장치입니다.

휴대폰 꺼내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쓰기 좋아요.

밤길을 걷는 여성
위급한 상황에 이걸 딱 쥐고 있어야 하는건데 말이지


👥 누가 무료로 받을 수 있을까?

올해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지원을 바꿨어요.

대상지원 비용
중·고등학생, 안전 취약층 무료
그 외 신청자 자부담 7,000원

즉, 학생·청소년·야간 자주 이동하는 분들은 무료 대상 가능성이 큽니다.

밤길을 걷는 여성
미국처럼 보호자가 항상 데리러 가야하는 세상이 되는건가


🎨 디자인은 5종으로 확대!

  • 작년에는 3종 → 올해 5종
  • 서울 캐릭터 해치 & 소울프렌즈 전체 라인업 반영
  • 스트랩 분리 가능 → 내 취향대로 스트랩 교체 가능

작년에 “디자인 너무 아쉽다” 했던 피드백 반영된 듯합니다.

밤길을 걷는 여성
반지나 팔찌 형태로 만들지


📝 신청 방법 (중요)

내용상세
신청 기간 11월 4일 오전 10시 ~ 11월 10일 오후 6시
신청 링크 서울시 누리집 (sos 페이지)
자격 서울 거주 or 서울이 생활권인 사람 (직장/학교 포함)
필수 서류 생활권자는 재직증명서 / 재학증명서 등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기기라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사람만 신청 가능
키즈폰/일부 구형폰은 사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선정 결과는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
일반 공급자는 주소로 배송됩니다.

밤길을 걷는 여성
아니면 스마트워치에 기능을 넣던가


✔️ 요약하면

  • 가방에 달아두는 긴급신고 키링
  • 버튼 3초 → 경찰관 + 보호자 자동 연락
  • 올해는 지원 규모 2배(10만명)
  • 학생·사회적 약자는 무료
  • 신청은 11월 4일~10일, 서울시 누리집

이건…
만약을 대비하는 보험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됩니다.

특히 야간 자주 이동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번에 챙겨두는 게 좋아요.

밤길을 걷는 여성
신청 기간은 또 왜있대? 기간 지나면 안줄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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