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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경기를 하는 여성들
와 공이다~!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합니다. 신상우 감독은 "랭킹이 아닌 마음가짐으로 싸우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 목표는 단 하나, 우승!

신상우 감독은 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내에서 열리는 만큼 우승이 목표"라며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올해 동아시안컵엔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참가하며, 한국은 2005년 초대 대회 이후 아직 우승컵을 들지 못했습니다. 감독은 내년 아시안컵을 위한 좋은 모의고사라며 이번 대회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축구를 연습하는 여성들
20년째 좋은 공부 하는 중~!


⚔️ 중국·일본과의 열세, 극복 가능할까?

한국은 동아시안컵 첫 경기로 9일 중국(수원), 이어 13일 일본(화성), 16일 대만(수원)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중국(4승 9무 29패), 일본(4승 11무 19패)과의 역대 전적에서 열세지만, 신 감독은 "랭킹은 의미 없다. 국내에서 열리는 데다 더운 날씨가 변수가 될 것"이라며 이변을 예고했습니다.

축구연습을 하는 여성들
랭킹은! 의미없따!


🌱 세대교체, 신예들의 활약 기대

이번 대표팀은 지소연, 김혜리 등 황금세대와 김민지, 김유리, 맹다희 등 신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A대표팀에 처음 선발된 선수들의 활약이 기대되며, 아쉽게도 최유리, 이영주는 부상으로 낙마했습니다. 감독은 “대체 선수들도 훈련에 잘 적응했다”고 밝혔습니다.

훈련중인 여자선수들
체력이 제일 중요함.

 


✨ 안방의 힘, 이번엔 다를까?

신상우 감독의 전술과 세대교체 전략이 안방에서 빛을 발할지 주목됩니다. 20년 만의 우승 도전, 무더운 여름과 홈 팬들의 열기가 한국 여자축구에 기적을 가져다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됩니다.

축구장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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