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농사짓는 처녀
음... 잘 자라고 있군.. 조만간 서리를..

기후위기와 고령화, 인구감소.
농촌이 위기인 시대, 공주시는 지속가능한 농어촌 기반 조성을 위해
3대 핵심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재해 예방, 지역 특산물 마케팅, 청년 공동체 기반 강화까지.
지금 공주시가 농촌을 위해 실천 중인 현장 정책을 소개합니다.


① 1,348억 원 규모 농촌 재해예방 사업 본격화

반복되는 폭우와 국지성 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공주시는 총 1,348억 원을 투입해
▲추계지구 ▲유구수촌지구 ▲연암지구 ▲반촌지구 ▲가느니지구 등
5개 침수위험지역에 대한 종합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 예방
  • 농민들의 안정적인 생업 활동 보장
  • 기후위기에 강한 인프라 구축
    을 목표로 합니다.

최원철 시장은 “생명을 지키는 농촌 인프라 사업”이라며
현장 중심의 신속하고 철저한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농사짓는 처자
어떻게 구축하냐고요? 잘.


② “공주 알밤, 메타버스에서 키우면 집으로 배송!”

공주시가 지역 특산물인 공주 알밤을 홍보하기 위해
이색 메타버스 체험 이벤트를 운영 중입니다.

  • 메타버스 플랫폼 ‘공주월드’에서 알밤 재배
  • 포인트 전환 후 ‘고맛나루장터 마일리지’ 인증
  • 추첨을 통해 실물 알밤(2kg) 또는 선물세트 배송

참여 기간2025년 9월 10일까지,
100명 추첨 예정입니다.

도시민과 MZ세대를 대상으로 한 신개념 특산물 마케팅으로,
농촌과 도시를 잇는 디지털 소비 플랫폼 실험이기도 합니다.

생각해보라는 여성
뭐? 메타버스에서 알밤을 판매하는데 100명만 준다고? 고맛나루 뭐? 공주월드?


③ 청년농과 함께하는 농촌 공동체 강화

공주시는 청년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청년농·청년 귀촌인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에 나섰습니다.

  • ‘제3기 공주시 청년네트워크 전체회의’ 개최
  • 농업 분과 청년들이 직접 정책 제안
  • 청년공유주택(8월 개소 예정) 운영 방향 논의
  • 9월 ‘청년의 달’ 행사 계획도 공유

공주시의 청년정책은 단순 주거와 일자리 지원을 넘어
농촌 청년의 정착과 공동체 형성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라는 여성
제안이 한 건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시장님.


🌱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현장 행정

공주시가 추진 중인 정책은 단순히 행정 편의가 아닌
농민의 생존권, 특산물의 브랜드 가치, 청년의 미래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농어촌을 위한 실질적 기반입니다.

앞으로 공주시의 변화가 다른 농촌 지역에도
좋은 선례가 되길 기대합니다.

쌈밥을 먹고있는 한국여성
공주시 음식 맛있더라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