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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을 즐기는 미녀들
물이 미지근하군!

🏖️ 7월 5일부터, 경남 해수욕장 본격 개장!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습니다. 경남 남해안의 해수욕장 26곳이 7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오는 8월 24일까지 운영됩니다. 첫 개장지는 창원 광암해수욕장과 거제 학동몽돌해수욕장을 포함한 17곳이며, 이어서 사천 남일대(11일), 통영 비진도(12일) 등이 문을 엽니다.


🐶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수욕장도!

특히 눈길을 끄는 곳은 거제 명사해수욕장입니다. 이곳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해수욕장으로, 전용 샤워장·간식 교환소·놀이터는 물론 패들보트 체험도 가능해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순한 휴양을 넘어, 펫과 함께하는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딱입니다.

강아지와 함께 해변을 달리는 미녀
포메 귀여워


🎡 테마 해수욕장도 다양하게 운영

경남도는 올해도 특색 있는 테마 해수욕장들을 운영합니다.

  • 거제 와현 해수욕장: 장애인 전용 편의시설 완비
  • 남해 상주·송정 해수욕장: 레저힐링 복합형 해변
  • 남해 사촌 해수욕장: 향토문화 체험형 해수욕장

이처럼 다양한 콘셉트의 해수욕장이 있어 취향에 맞는 여름 바캉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휠체어에 앉은 채 해변을 구경하는 여성
하긴..휠체어가 해변 들어가는건 많이 힘들긴 하지..


🛟 안전한 해변을 위한 준비 완료

경남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 안전시설 전수점검을 마쳤으며, 총 189명의 안전요원을 배치해 체계적인 관리에 돌입했습니다.
또한 도와 각 시군은 안전관리 상황실을 운영하며, 소방서와 해양경찰 등과 협력해 긴급 상황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습니다.

안전요원 두명
저희만 믿으세요!


✅ 여름휴가, 경남으로 떠나볼까요?

관광과 힐링, 반려견과의 추억까지 가능한 경남 해수욕장!
올여름, 안전하고 쾌적한 바다 여행지를 찾는다면 경남으로 향해보는 건 어떨까요?

손가락질을 하는 안전요원 여성
어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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