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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 악화로 인한 경로 변경
지난 8월 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한 에어아시아 D7 506편은 원래 인천국제공항 도착 예정이었으나, 인천 상공 기상 악화와 공항 혼잡, 연료 부족으로 인해 김포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도착 예정 시각은 오후 7시 5분이었지만, 김포 착륙 후 급유를 마치고 인천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0시 54분으로, 약 4시간 가까이 지연됐습니다.
👥 탑승객 현황과 일정
당시 탑승객은 한국인 162명, 외국인 125명을 포함해 총 287명이었습니다. 착륙 후 재급유 절차를 거친 뒤 다시 인천공항으로 이동했으나, 착륙지 혼동 안내가 큰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구분내용
| 항공편 | 에어아시아 D7 506편 |
| 출발지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 예정 도착지 | 인천국제공항 |
| 실제 첫 착륙지 | 김포국제공항 |
| 지연 시간 | 약 4시간 |
| 승객 수 | 287명(한국인 162명, 외국인 125명) |

📢 혼란의 원인
승무원 중 일부가 김포공항 착륙 직후 **“인천공항에 도착했다”**고 잘못 안내하면서 승객들이 짐을 꺼내는 등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한 승객은 “승무원마저 김포임을 뒤늦게 알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기내 방송에서는 “연료 부족으로 김포에 비상 착륙했고, 기장이 인천행 여부를 확인 중”이라는 안내가 뒤따랐습니다.

📝 항공사 입장과 후속 조치
에어아시아 측은 “기장이 김포 우회 착륙 사유를 안내했고, 급유 절차와 사과 방송도 진행했다”면서도, 착륙지 오안내 건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기상 악화로 인한 항공편 변경 시 정확한 승객 안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례가 됐습니다.

📌 정리 포인트
- 인천행 항공기, 기상 악화·연료 부족으로 김포 비상 착륙
- 잘못된 안내 방송으로 승객 혼란 가중
- 정확한 정보 전달이 지연 상황에서도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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