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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올려다보고있는 두 여인
있는 것 만으로도 효과가 있긴 하지!

용인시가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마트 방범 시스템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최신 CCTV 도입부터 비상벨 설치까지,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CCTV 259대 신규 설치 + 노후 466대 교체 완료

경기 용인시는 2025년 상반기 동안

  • 새로운 CCTV 259대69곳에 설치했고,
  • 기존의 노후 CCTV 466대최신 장비로 교체했습니다.
    이로써 용인시 전역에서 총 1만1719대의 CCTV가 가동 중이며, 시민의 일상을 촘촘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CCTV를 올려다보고있는 두 여인
빨간 불이 안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 비상벨 + 범죄예방디자인(CPTED) 적용!

  • 주택가, 골목길, 산책로 등 취약 지역 중심으로 방범 설계
  • ‘범죄예방 디자인’(CPTED) 기반의 비상벨 설치
  • CCTV 주변의 조도 개선을 통해 어두운 길도 밝고 안전하게
  • 비상벨 호출 시 신속 대응 가능

야간투시경으로 본 골목길의 두 미녀
이정도로 보이는건가!


👁️‍🗨️ 24시간 관제센터, 실시간 대응 체계 운영 중!

  • 시청 10층 관제센터에서 CCTV 24시간 모니터링
  • 관제요원 32명 + 경찰 3명 = 총 37명 상시 대기
  • 실제로 관제센터 덕분에 폭력 사건 조기 발견,
    치매 노인 발견 및 구조 등 사례 다수 발생

관제탑에서 통신중인 두 미녀
항상 지켜보고 있슴다!


상반기 성과 한눈에 보기

  • 범죄 예방: 101건
  • 비상벨 대응: 1,659건
  • 재해 조치: 11건
  • 각종 민원 해결에도 기여 (시설 파손, 사건 영상 등)

🏙️ 시민 가까이에 있는 '스마트 안전망'

용인시는 앞으로도 기술과 사람의 협업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도시 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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