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활짝 웃고있는 여중생들
리모델링 된 학교라니~!

1954년 개교 이후 72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한밭여자중학교가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을 통해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약 80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학생 중심의 미래형 학습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 공간 재구조화의 핵심 포인트

  • 사용자 참여형 설계: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 설계 과정에 참여
  • 친환경 자재 & 에너지 효율 강화: 최신 기술 도입, 내진·소방 안전 설계 반영
  • 특별실 중심 공간 배치
    • 1층: 열린도서관, 무한상상실·공작실, 과학융합실
    • 2층: AI융합실, 아트앤컬쳐, 오케스트라실
    • 3층: 다목적 복합실
  • 정원·휴게 공간 조성: 생태적·친환경적 학습 환경 제공

즐겁게 학교 다니는 여중생들.
꺄르륵~!


🎵 스마트 & 창의융합 교육 공간

  • Wi-Fi 기반 스마트교실
  • 전자칠판, IoT 기반 학습 환경
  • 프로젝트 수업, 토론, 공연 등 학생 주도적 활동 활성화

특히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오케스트라실, 창의융합실 등은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워주는 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즐겁게 학교를 다니는 여중생들
스마트하구만~!


👩‍🏫 현장의 반응

박은조 교장은

“그린스마트스쿨을 통해 단순한 건물 변화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 방식과 교사들의 수업 방식까지 변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강조했습니다.

학생과 교사 모두 쾌적하고 창의적인 학습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교육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중생들
창의력이 쑥쑥~!


✨ 결론

한밭여중의 사례는 ‘그린스마트스쿨’이 단순한 리모델링이 아닌,
미래 교육 패러다임을 담아내는 공간 혁신 프로젝트임을 보여줍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