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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중인 여성들
제주도로 충분하지 않나...!

중국인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허용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는 보수 성향 단체 ‘민초결사대’ 주최로 반중(反中) 집회가 열렸습니다. 이들은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정책이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며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 집회 참여와 피켓 시위

집회는 오후 4시부터 시작돼 경찰 비공식 추산 기준으로 약 300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중국인 관광객 3천만명 무비자 반대’, ‘중국인 관광객 유치보다 자국민 안전이 먼저다’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습니다. 일부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얼굴을 거꾸로 건 대형 깃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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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은 의존하다보면 한번에 날아갈 수도 있다는걸 지난 번에 배우지 않았는가...

⚠️ 정책 반대 이유와 안전 강조

민초결사대는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정책이 전산망 장애 등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안전 문제와 맞물려 위험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집회 참여자 중 일부는 ‘천멸중공(天滅中共)’, ‘온리 윤(ONLY YOON)’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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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뭐가 옳은건지 모르겠다...

📅 향후 일정과 집회 예고

집회는 큰 충돌 없이 오후 7시경 종료됐으며, 민초결사대는 오는 30일 오후 4시에도 같은 장소에서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경찰은 주변 경계를 강화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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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한건, 정책이 한국 국민을 위해 대대적으로 뭘 시행한 기억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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