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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있는 여성들
여전히 돈버는건 부동산이로구나~

송파 위례 리슈빌 퍼스트 클래스 무순위 청약(일명 ‘줍줍’) 1가구 모집에 무려 11만 3,874명이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당첨 시 최대 10억 원 안팎의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흥행 요인으로 꼽혔습니다.

💰 분양가와 시세 차이

전용 105㎡ 1가구의 분양가는 8억 9,508만 원으로, 최근 같은 면적의 시세는 18억 3,000만 원에서 20억 원에 근접합니다. 강남권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 덕분에 당첨자는 잔금만 납부하면 즉시 전세를 놓거나 시세차익을 실현할 수 있어 청약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상담을 받기 위해 분주한 여자들
기회는 균등하게...?

📋 청약 조건과 일정

청약 자격은 서울 거주 무주택 세대 구성원인 성년에게 주어졌으며, 전매 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없다는 점도 열기를 높였습니다. 당첨자는 10월 2일 발표되며, 서류 접수는 13일, 계약은 14일, 잔금 완납은 계약 후 30일 내, 입주는 11월로 예정돼 있습니다. 단, 계약 포기 시 10년간 재당첨이 제한됩니다.

청약 결과를 기다리는 여인들
잔금이 관건이겠구나~

📈 무순위 청약 열기 이어질 전망

부동산 업계는 무순위 청약 열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과거 분양가 기준으로 책정돼 시세 대비 수억 원 저렴하고, 서울 핵심 지역 내 공급 부족이 수요를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송파구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 무순위 청약에도 3가구 모집에 약 4만 8,000명이 몰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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