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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시위하는 여성들
생각보다 심각하네

개천절이자 추석 연휴 첫날인 10월 3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반중’ 성향의 집회가 열렸습니다. 시민들의 관심과 논란 속에서 자유대학, 자유통일당, 민초결사대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했습니다.

🏛 자유대학 “부정선거 원천무효” 집회

오후 2시 30분, 동대문역 인근에서 열린 자유대학 집회에는 약 6000명의 참가자가 모였습니다.
참가자들은

  • “이재명 구속”
  • “윤석열 대통령”
  • “차이나 아웃”

등의 구호를 외치며 광화문 방향으로 행진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지지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 이름이 적힌 빨간 풍선과 모자를 착용한 참가자,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드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법적 문제로 일부 제한이 예상되었지만, 자유대학은 행정법원 집행정지 인용으로 원래 계획대로 집회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에서 시위하는 여성들
정치싸움이 심한 나라

✝️ 자유통일당 “주사파 척결 국민대회”

같은 날, 종로구 동화면세점 인근에서는 전광훈 목사가 주축이 된 자유통일당 집회가 오후 1시부터 열렸습니다.
경찰 추산 최대 3만 명이 참여하며, 태극기를 들고 집회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길거리 시위를 하는 여성들
여기저기 난리구만

🏃 민초결사대·서버까 국민운동본부

  • 민초결사대: 오전 11시부터 한강대로에서 광화문 일대까지 태극기 행진
  • 서버까 국민운동본부: 오후 2시부터 세종대로에서 부정선거 규탄 집회

개천절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다양한 정치적 메시지를 담은 집회가 이어지며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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