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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없는 물을 마시는 여자들
이것이 얼마 남지 않은 생수인가...!

8월 7일 오후 6시부터 수돗물 공급 재개 예정


📰 사태 개요

충북 증평군에서 송수관로 파손·누수로 인해 8월 5일부터 대규모 단수가 발생했습니다. 피해는 군 전체 1만8천여 가구 중 대부분에 이르렀습니다.

  • 발생 시각: 8월 5일 오후 2시 20분
  • 영향 범위: 증평읍 전역 포함 약 1만7,620가구
  • 복구 상황: 8월 7일 오전 1시 30분 복구공사 완료
  • 정상 공급: 오후 6시부터 예정 (탁도 문제로 지연)

물을 마시는 두 여인
막상 없으면 가장 당황스러운게 물


🚨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

  • 생수 긴급 배부
    • 8월 5일 오후 1차 배부 시작
    • 4만여 병(400㎖)과 1.8ℓ 생수 2천여 병 등 단계별 공급
    • 8월 6일까지 총 3차례 대량 배부
  • 급수차 투입
    • 총 58대 운영
    • 공동주택, 요양원, 아동돌봄시설 등 취약시설 우선 지원
  • 비상 체계
    • 비상안전대책본부 최고 수준 가동
    • 재난상황실 운영, 전 직원 비상근무

물을 마시는 세 여인
입술만 축일 정도로 조금씩 마시자...


🧾 정리

한여름 단수는 단순 불편을 넘어 위생·건강·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이번 사태는 노후 상수도 인프라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가정에서도 생수 비축·응급 급수 장소 확인 같은 생활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줍니다.

물 마시는 두 여자
있을때 감사하며 살자!


💬 여러분은 단수에 어떻게 대비하시나요?
혹시 경험담이나 준비 팁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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